숨어서 조종 농간을 부리는 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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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화

숨어서 조종 농간을 부리는 섭정

      자신에 비추어서 헤아리는 연구를 받아들이는 대상이 내면으로 향하면 예전 기억 경험에 의존해서 신비한 환상을 느끼기 마련이며 외부에 두는 가르칠 학습은 실제에 근거해서 법칙을 따지는 시비로 옳고 그른 판단만 최고라는 습성이 혼자 터득한 비밀을 유지하려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대수롭지 않게 늘어놓기 잘하며 본인 속에 중요한 가치를 찾아내면 남을 설득 회유하며 같은 편이 되게 끌어들이려고 화려한 솜씨를 발휘하는 밑바탕에 존경하며 받드는 주인이 따로 있으면 자기 생각 의견은 한마디 못 하며 집단으로 몰려다니는 연대가 부럽기는커녕 측은하고 자유로운 정신을 갉아먹는 독충밖에 아니면서 적을 물리치는 투사가 되려고 특권을 유지하려는 지극정성 열의가 가상 대견하다고 일방으로 두둔하느냐로 적과 친구 구별하며 의리 신의를 저버리지 않을 소신이 공동체를 배신한다는 선입견 불신이 박혀서 편집증으로 모함하는 혐의를 덮어씌우면 답변 못 하는 약점 급소라고 의심 오해 심문 추궁이 신이 나서 지적하며 강경한 발언을 퍼부으려고 약속한 공감끼리 통하는 의기투합에 걸려들게 생사람 잡을 특별한 비법을 숨기는 의도 속셈 법률 심판이 엉터리 판결을 양산하는 항목 조문을 없애지 않고 살려두면 나중에 살아나게 용의주도하고 기발한 행세대로 추진하는 불만 억측을 불러올 수법만 골라서 해놓을 위정자 뜻은 변하지 않고 구관이 명관이라는 보수 전통 가치가 나중에라도 정권을 잡는 보장이 되어서 자신 세계가 온다는 믿음 투지를 누그러뜨리지 않고 먼 후를 대비하는 용의주도를 다하는 모범생이 무턱대고 위대한 인물을 찬양하며 본받을 선전 선동에 앞장서는 활동을 동병상련이라고 축하하며 즐기는 문화 풍토가 불리하게 작용하는 정세 물정을 모르는 엉터리가 되어야 순수한 지조를 지키며 일반 상식 보편을 잘 안다는 확신이 집안에서 키워진 교육에 철저하면 광신도에게 전향하는 모습을 부정 반발하는 이유로 현실에 못마땅한 불만으로 역적모의에 나서다가 얼굴도 못 드는 창피 수모를 치른다는 불길한 예감 짐작은 피해 가지 않고 모르는 타인과 스스럼없이 잘 지내면 가까운 식구에게 해악을 끼치게 되어서 생판 모르는 남한테 헌신할 정도면 이미 성인군자인 역으로 친분에 애착을 다하면 평범에 지나지 않아서 말하기에 따라서 미묘한 차이에 의해서 결과가 완전히 다르게 나타난다고 말하면 버ㅂ칙 진리보다 요행 운수에 의존하라는 의미는 아니고 전체 뜻과 다수가 받아들인 가치라고 우기는 생각에 소수 약자여서 당하는 패배가 당연하다고 무턱대고 위협으로 윽박지르고 획일화한 전체주의 광기가 집단행동으로 들고일어나게 잘 갖춘 구조라고 노심초사하며 방심하면 어느 귀신에게 붙잡혀갈지 몰라서 대부분은 쉽게 전향해도 혼자 버티면 천연기념물 취급하고 살면서 예상 못 한 복병에 부딪혀야 자연스러워도 같은 방식으로 악연 천적이 쳐들어오게 잘 갖춘 각본 구상만 고수하는 뻔한 기세가 민망할 꼴불견이어도 머리가 돌아가는 천편일률에 휩쓸리는 자체가 여간 망조에 들리지 않아도 공통성만 극진히 보호받는 신분이 되려는 판단을 거역 반대할 자유가 근본에서 없이 허락하지 않을 일방주의가 집단 세력에서 활동한 경력을 훈장처럼 여기고 맞추는 특징을 함부로 속단하다가 망신 굴욕 수치를 치른다며 경거망동하는 순간을 재빨리 알아차린 수사관 신호로 통하는 공감에 휩쓸려서 낭패당하는 속설 소문이 직접 실현하는 장치를 해놓은 오만무례한 대중 매체에 느닷없이 졸지에 당하는 기습 침투를 마구잡이로 자행하며 광분한 광기에 편들 속물을 알기 싫어도 현실과 사실만 중요하다는 집착이 당연히 우연과 요행을 인정하지 않는 반발 불신을 자극하며 건드려서 벌집을 쑤신 역경 수난에 처해도 꿋꿋하게 자신을 저버리지 않을 천하장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약삭빠르게 이해타산으로 변절하는 모습만 수두룩한 다수 세력을 형성하면 약자로 당하는 고생이 뻔하다며 마음대로 부려 먹을 혹사에 시달리는 기억으로 점철한다고 독재에 정권을 넘겨주게 고의로 조장하고 도움 되려는 반역 적폐가 통속한 대중이 여론 조사가 유리해진다며 악착같이 부정 선거를 거론하는 의도 속셈이 눈물겹게 젊음에 꼼짝 못 하는 불행을 치른다는 궤변 망발을 들을 고역이 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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