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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본능
막막하게 생각나지 않아야 정력이 넘친 표시가 이성 판단은 물 건넌다.
알려고 집착하면 결코 현명하지 않고 잘나지 못해며 집단생활을 직접 함께해보면 잊는 망각과 잃는 상실을 경험하는 다른 측면이 존재한다고 알면 사람이 위대한 척도로 작용하는 미덕과 장점을 북돋우어야 마땅해도 뛰어난 실력을 영웅으로 추대하는 전통 관행에 추억 향수를 느끼면 저속한 수준밖에 아니며 양보하고 하심으로 내려놓고 자제하는 냉정한 본심이 자선과 봉사하는 선행인 역설이 통해도 모를수록 액면 그대로 교류 관계하는 떠들썩한 분위기에 도취해서 즐기는 악취미 심보끼리 공감하며 얽히는 친분 신의를 한번 맺으면 끝장을 보아야 인륜 도리라며 사명감 투지를 다하면 가상 대견하다며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의식구조가 되게 일찌감치 결정하는 약삭빠른 처신이 식구를 끔찍이 위해야 현명한 지혜라는 뚜렷한 믿음에 사심 없이 공평하게 타인을 대한다면 얼토당토않게 여기며 궁금증이 많은 배경이 편파성으로 치우친 교육에 학습 훈련 세뇌 주입되어 길든 몰개성을 가장 바람직하다며 존경하고 받들며 동지라고 죽고 못 사는 사이와 인연을 형성하기 마련인 고집 생떼에 소외 고립이 당연해서 배척 따돌림에만 익숙한 곡조 방식만 써먹을 비장에 무기라며 마구잡이로 휘두르는 특권 칼부림에 생명이 위태로운 위험을 느끼지 않으면 거짓말이라고 버릇 행실이 전통 관행으로 일관하는 지극정성 열의면 성공이 보장된다며 맹목으로 따르는 충실한 하수인 일색이 아니면 애초에 가능성 기회가 없이 제거 대상 일호에 걸려들게 지식 공부에 매달리면 새로운 면모는 보려고 하지 않고 자신이 믿는 대로만 행동하면 모방하는 자동 기계와 동시에 언어로 설명되는 내용은 전부 방법에 지나지 않고 실지로 도움도 실용성은 없어도 좀 더 사람다운 온기와 감정이 통해야 생명력이어도 정해진 방식만 고수하면 사물밖에 아니어서 다양한 경험으로 터득하는 자각과 깨우침이 생기지 않고 오히려 은둔해서 절박한 극단 위기에 몰아넣어야 본질이 드러나며 단순히 유행하는 분위기에 휩쓸리면 겉모습 형식에 어울리는 깊이 있는 지혜는 남을 아랑곳하지 않고 의식 못 해야 생기고 칭찬이 아니라 따끔한 충고 헐뜯는 비난이 소중한 진심이고 인정받은 자만심은 도덕으로 깨끗하기 어려워서 본인 한계를 알수록 강한 면모고 허물 치부를 솔직히 인정하기는 천하장사도 못 해서 일반으로 권력 능력이라며 아는 사안이 부질없는 가상과 허구여도 끊임없이 가지려고 해내는 성취는 다분히 절대 진리 법칙이 있다는 전제에서 하는 소리며 사람보다 이중인격 양면성에 기우는 존재가 더 없어서 성실하게 꾸준히 노력하는 원동력 말고 남보다 앞서는 위력이 없고 각자 처한 영역에서 열심히 하는 행위를 나쁘다고 못 해도 지극히 개인 사정이라며 간주하는 유별난 악취미 심보에 길들지 않으면 당장 낙오 패배해서 생계가 불안한 위협을 감수할 용기가 근본에서 나오지 못하게 정기 씨가 마르게 질식하는 외세 앞잡이 반역 적폐를 당당히 내세우는 문화 풍토에 한몫하는 우월감에서 본받을 공감을 못 해도 끔찍이 위하는 위주로 모이기 마련이며 전체를 이끄는 지도력 자격 요건에 미비한 결격사유라고 결함 실수를 노출하면 지적하는 평가 기준에 눈 밖에 난 불신 미운털이 박혀서 불식 못 하는 무능력 가난을 업보로 짐 지며 벗어날 엄두를 못 내고 철저히 경제력으로 인품을 알아주는 사고방식은 속물이어도 젊은이가 순수하지 않고 기성세대 뺨을 칠 정도로 보수 권위주의가 되는 모습도 살기 각박해서 지나치게 내기 대결만 극심한 시험에 점수를 잘 받을 초조 불안에 쫓기는 심리에서 해방되어야 해도 위기에 몰릴수록 사상으로 더욱 강경한 극단이 되는 고집불통만 배출하는 교육이 필요 없는 시정이 와서도 알아차리지 못하며 친하며 아는 인물과만 어울리기에 화려한 인맥을 쌓는 행위는 늦게 해야 정상이어도 살려고 아등바등하고 무조건 권력과 연결되려고 하면 이미 세상 다 산 퇴물이어도 야심과 꿈을 이루는 자체가 썩어서 구린내가 진동하는 오염은 노력하는 꾸준한 인내 말고 기발한 생각을 한다는 믿음이 남과 다른 차별성이 없는 역설이 통해서 고유한 개성과 깨우치는 자각이 충만한 안심에서 생기지 않고 지치면서 만사가 귀찮은 실의 절망에서 마음만 돌이키면 한 소식해서 신화 영광을 재현하면 역효과만 되어서 칭찬이 아니라 지위만 되면 모든 앞날이 열리는 달콤한 유혹에 빠져드는 욕구 본능보다 강한 욕구기 더 없어서 과감하게 뿌리쳐야 현명하고 관계 거래를 떠난 순수한 그대로 모습을 찾는 이외에 환상도 신기한 기적이 없어도 본래 청춘은 관념과 정신을 추구하며 어른이 되면 냉정히 이성 판단하는 지혜가 열려야 순리여도 일찍 생존 경쟁하면 본인을 망각한 허깨비밖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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