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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과 미륵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조율과 미륵     불안한 위기가 생기는 자체가 고상한 깨우침을 한 위인이 존재해서 자업자득으로 못 살던 시절일수록 수행하기 좋은 여건이고 지금처럼 기계 문명이 발달하면 거기에 맞는 새로운 가치관이 형성해야 해도 축복받지 못한 부정한 씨를 타고난 듯이 출생하기 이전에 있었던 사건을 비밀로 지키는 소문이 반드시 있어서 한살이라도 연장자인 선배를 깍듯이 모시는 관행으로 계급과 신분을 엄격하게 해놓을 정신 나간 적대감 세력도 받아주어야 상생을 하게 되지 마음에 맞는 친분과만 생활하면 별수 없이 속물이 되고 말아서 고상한 정신이 되기보다 삼류 대중 문화와…

잊기 쉬운 신변을 돌보아야 화목한 가정이 지켜진다.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잊기 쉬운 신변을 돌보아야 화목한 가정이 지켜진다.     정신을 가누지도 성질을 억제 못 하고 욕구에 노예가 되어서 꼼짝 못 하는 역부족 한계에서 쩔쩔매는 요인이 턱뼈를 둘러싸는 부분에서 일어나는 심리 작용이어서 과학 이론으로 규명하고 태곳적 물고기 아가미에서 이어오는 강한 기억을 두고서 혹자는 중도 실상으로 풀이하고 아니면 호흡 작용으로 해결하려고 노력을 집중하면서 구체성으로 근거를 제시할 지혜가 있어도 자신이 직접 체험 못 해서 학문을 열심히 공부해서 알게 된다면 엉터리 학설과 오해만 낳아놓게 되는 돌팔이가 수두룩하게 나오게 되고 그름을 지고 장에…

오늘도 변함없이 문지기 감시가 막아선다.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오늘도 변함없이 문지기 감시가 막아선다.     오랫동안 전문 능력과 소질에 매달려서 해놓은 성과는 지독한 모진 일면이 있는 얼토당토않은 억지와 무질서한 현실을 바로잡지 않으면서 평화로운 좋은 세상이 와도 불량배 악질만 주도하면 어떻게 온전하며 반대로 원천과 본질을 바로 캐내려면 순수한 초심으로 돌아가야 느끼는 신호여서 딱히 손에 잡히는 분명할 실체를 제시 못 해서 망상과 허깨비 취급을 받아도 알량하게 많이 아는 지식을 되돌아 보고 냉정하게 따지면 중요한 가치는 아니어도 자연 사물 속에 보이지 않는 정령과 혼이 있다고 믿게 경배하는 우상화 미신보다…

어리둥절한 혼란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어리둥절한 혼란 마음공부 수행에 수사관 첩자가 끼어들 여력을 남기지 않는다.     하나하나 모든 사물에 의미가 있으며 꽉 짜인 체계가 완벽하게 중심에 맞추어서 수렴하고 조화 일치하는 아름다운 환상이 부족하지 않게 전부 갖추어진 경험을 하룻밤과 며칠 사이를 두고 알아차리고 느끼는 지각이 과연 어디에서 생긴다는 의식조차 못 해도 기본으로 자신에 충실히 하려는 의지가 강할수록 남들과 부대끼면서 살아가는 경쟁과 세상 소식에는 별로 흥미를 못 느끼고 욕심을 부리지 않고 소탈하고 가난할수록 정신을 깨우치는 공부에 매진하는 반대로 사조직 패거리로 활동한다는 우쭐한 소영웅심리가 되게…

운수는 말한 대로 되지 않는다.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운수는 말한 대로 되지 않는다.     성성적적해서 뚜렷하고 분명한 하나는 남을 업신여기고 놀림거리로 갉으며 경쟁 대결에서 이기려는 투지가 양보하는 아량은 보일 줄 모르고 통속한 대중 문화 군중 심리에 길들어서 곧이곧대로 오만하게 잘난 척하는 획일화가 전체 다수를 차지해서 감히 거역 반대하면 반역으로 몰리고 기득권에서 활동하는 한통속으로 전문가가 되어서 천직과 공직에 충실한 선비와 양반이라고 거드름 피우는 선동에 고무되어서 권력에 화신으로 활동해야 전통을 받든다는 사상으로는 절대 깨우치지 못하고 높은 학문 식견을 갖추었다는 먹물과 자기다운 개성과 체취가 어느 정도 물에 씻겨서…

구상 중인 소설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구상 중인 소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에서 모든 결정이 나며 유년 시절 기억도 적응이 쉽지 않고 낯설어서 혼자 겉돌던 시작에서 달라지지 않고 그대로 인격을 형성해서 마음에 드는 인연과 관계를 전혀 못 해보고 부당한 권력과 남한테 부대끼는 간섭과 침해에 끌려다니면서 보살핌을 받을수록 앞가림을 못 하게 되고 기력이 왕성하게 넘치는 젊음은 단순무식하게 본능대로 움직여야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한테 충실한 마음공부 수행에 이로운 역으로 나이가 들어서 탁한 피가 몸에서 빠져나가면 다른 사람 마음을 헤아리는 사려 깊은 지혜로 일정한 한계를…

어둠이 깊으면 밝음이 환하게 열린다.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어둠이 깊으면 밝음이 환하게 열린다. 의식주를 추구하지 말고 내면을 밝히는 공부에 더 투자하라.     동서고금 남녀를 막론하고 학문 지식에 대한 열망만이 우뚝하게 차고 넘쳐서 감히 맞서지 못할 절대 세력을 형성하기 마련이어서 너무 환하게 밝은 환상을 경험하고 나면 다른 분야와 내용은 시시해져서 허황한 망상이 심어지면 나중에는 고치지 못하게 되는 어린 시절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으로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교훈보다 정신을 망치는 해악이 더 없으며 경쟁하면서 성숙하게 커간다면 남을 짓밟게 되어서 서로 화해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해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누가…

탐, 진, 치에 대해 나름으로 해석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탐, 진, 치에 대해 나름으로 해석     천재가 문제풀이 학습에 뛰어날수록 반드시 두려운 공포에 짓눌리는 무게를 의식하게 되어서 운동하면서 몸을 가볍게 해줄 필요가 있고 탐욕이 강해서 화려한 환상을 경험할수록 선급해져서 바쁘게 해내려는 성취감을 만족해주지 않고 놀고 쉬면서 늦게 얻어야 진짜 귀한 가치가 되고 예술 감성이 발달할수록 사람 만나려는 사교성은 남한테 의존하려는 나약함이어서 독립 주체성이 되게 혼자서 지내게 해야 하는 특기와 재능을 살려주는 일반 시선에 맞추는 아무리 좋은 자잘한 재미에 머물지 말고 삼독을 발판으로 승화해서 언어 논리로 설명되지…

의인을 만나는 방법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의인을 만나는 방법     아침에 일어나서 업무에 지치는 두려운 악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충격을 바로 느낄 때가 진짜 가슴 뛰는 절실한 순간이어서 본심을 발휘하려면 오히려 휴식이 필요해도 무엇을 이루려는 투지에 간섭하는 충고와 설득은 전혀 통하지 않고 짜인 각본과 계획대로 하려는 행사에 얼씬 못 하게 내쫓는 반발심을 보이는 잘난 척에 잘못 휩쓸렸다가는 봉변당한다고 추진해온 작당 모의를 일념으로 저지르는 수작이 전통성을 인정받은 돌팔이 어용이 득세해서 감히 현실에 끼어들고 거들 여지를 주지 않으려고 빈틈없이 통제하면서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충실한 임무가 도사리고 위험한…

동굴 영화관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동굴 영화관     바둑 복기를 하듯이 살아온 과정을 되짚어 보는 자기반성으로 성찰하려면 떳떳해야 가능해도 외부로 향해서 남보다 경쟁에서 앞서려고 누구를 모독하면서 갉으려는 특기는 비겁한 열등감밖에 아니어도 여론몰이 선동에 오염되고 과거 군사문화에 길든 세력으로 설치면 잘한다고 해주는 현실보다 부끄러운 망신이 더 없어도 완고하게 버티는 기세와 사기를 부추기는 위주로 주도하는 지배력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이 본래 잘못 어긋나서 망가진 실상에서 평온한 안전은 오히려 불행 시작이고 경제가 편중된 불균형을 바로잡지 않고 배후에서 조종하는 농간을 부리는 패권에 눈치를 보면 한심해도 우러러보게…

무의식으로 느끼는 정적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무의식으로 느끼는 정적     진짜 중요한 능력은 미동도 없이 조용하며 잡념이 생기지 않고 편하게 쉬는 시기에 모든 진리가 들어 있는 일생 한두번 해볼까 말까 하는 경험이 재앙과 액운이 물러가게 보호하는 든든한 위력이라고 알면 수행과 내면을 탐구하지 말라고 해도 저절로 하게 되어도 어떠한 고난과 역경 시련에 직면해도 요행이 피해가고 주위에서 방해하는 도전 저항을 잘 견디는 힘이 대단한 운수와 복을 타고나야 생긴다고 특별하다는 믿음이 잔꾀와 술수를 부리게 마련이어서 어디에도 구애받지 않을 자유가 있다는 소리는 엉터리이고 오히려 얽혀서 연기하며 영향받아서 형성하는…

진실 순간

By Joongseo | 2024년 10월 15일 |

진실 순간     숨이 헐떡이고 목숨이 경각에 달린 진실 순간에서 마음 하나 돌이키면 새 생명을 얻는 세례 의식은 항상 뒤늦게 찾아오는 손님이고 아무런 생각과 상상이 나지 않고 멍청해지는 자신을 발견해야 지극히 정상이지 꿈에 큰 건물을 수도 없이 많이 짓는 신기한 경험은 기형으로 가짜가 판명 나게 마련이어서 눈 밝은 혜안은 겉모습으로는 모르는 좀 더 본질을 보아야 한다고 지나치게 자세히 풀이하고 무엇을 알려는 연구에 몰두하기보다 큰 세계와 다른 차원을 발견할수록 더욱 캄캄한 어둠에서 헤매게 마련이고 일찍이 깨우친 모든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