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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깊으면 밝음이 환하게 열린다. 의식주를 추구하지 말고 내면을 밝히는 공부에 더 투자하라. 동서고금 남녀를 막론하고 학문 지식에 대한 열망만이 우뚝하게 차고 넘쳐서 감히 맞서지 못할 절대 세력을 형성하기 마련이어서 너무 환하게 밝은 환상을 경험하고 나면 다른 분야와 내용은 시시해져서 허황한 망상이 심어지면 나중에는 고치지 못하게 되는 어린 시절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으로 떡잎부터…
탐, 진, 치에 대해 나름으로 해석 천재가 문제풀이 학습에 뛰어날수록 반드시 두려운 공포에 짓눌리는 무게를 의식하게 되어서 운동하면서 몸을 가볍게 해줄 필요가 있고 탐욕이 강해서 화려한 환상을 경험할수록 선급해져서 바쁘게 해내려는 성취감을 만족해주지 않고 놀고 쉬면서 늦게 얻어야 진짜 귀한 가치가 되고 예술 감성이 발달할수록 사람 만나려는 사교성은 남한테 의존하려는 나약함이어서 독립 주체성이…
의인을 만나는 방법 아침에 일어나서 업무에 지치는 두려운 악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충격을 바로 느낄 때가 진짜 가슴 뛰는 절실한 순간이어서 본심을 발휘하려면 오히려 휴식이 필요해도 무엇을 이루려는 투지에 간섭하는 충고와 설득은 전혀 통하지 않고 짜인 각본과 계획대로 하려는 행사에 얼씬 못 하게 내쫓는 반발심을 보이는 잘난 척에 잘못 휩쓸렸다가는 봉변당한다고 추진해온 작당 모의를…
동굴 영화관 바둑 복기를 하듯이 살아온 과정을 되짚어 보는 자기반성으로 성찰하려면 떳떳해야 가능해도 외부로 향해서 남보다 경쟁에서 앞서려고 누구를 모독하면서 갉으려는 특기는 비겁한 열등감밖에 아니어도 여론몰이 선동에 오염되고 과거 군사문화에 길든 세력으로 설치면 잘한다고 해주는 현실보다 부끄러운 망신이 더 없어도 완고하게 버티는 기세와 사기를 부추기는 위주로 주도하는 지배력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이 본래…
무의식으로 느끼는 정적 진짜 중요한 능력은 미동도 없이 조용하며 잡념이 생기지 않고 편하게 쉬는 시기에 모든 진리가 들어 있는 일생 한두번 해볼까 말까 하는 경험이 재앙과 액운이 물러가게 보호하는 든든한 위력이라고 알면 수행과 내면을 탐구하지 말라고 해도 저절로 하게 되어도 어떠한 고난과 역경 시련에 직면해도 요행이 피해가고 주위에서 방해하는 도전 저항을 잘 견디는 힘이…
진실 순간 숨이 헐떡이고 목숨이 경각에 달린 진실 순간에서 마음 하나 돌이키면 새 생명을 얻는 세례 의식은 항상 뒤늦게 찾아오는 손님이고 아무런 생각과 상상이 나지 않고 멍청해지는 자신을 발견해야 지극히 정상이지 꿈에 큰 건물을 수도 없이 많이 짓는 신기한 경험은 기형으로 가짜가 판명 나게 마련이어서 눈 밝은 혜안은 겉모습으로는 모르는 좀 더 본질을…
지구 멸망을 재촉하는 중증환자 개발이냐 보존이냐로 충돌할 때 사람이 자연을 이기려는 발상은 오만이고 위대한 사상과 진리는 인위로 마음대로 못 하는 부분으로 아무리 하찮은 존재도 하기 나름으로 정신을 깨우쳐서 운명을 새롭게 개혁해야 진짜 묘미이지 만약에 절대 가치와 초월이 있다고 믿으면 현명하지 않으며 어리석은 집단 행동이 왜곡 조작하면서 개인을 희생 제물로 만들기보다 잘 통하는 비법이…
우리는 예외 없이 얽혀서 연기한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정상 생활보다 몸이 아픈 불행한 절망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깨우칠 좋은 기회여서 돌아가는 모든 사정이 정확한 진리대로 진행하지 않고 말로서 설명되지 않는 의외와 우연에서 그나마 위안을 얻고 안심하지 정확한 도리와 법칙에만 따르는 틀림없는 가치를 발견하고 신기한 환상을 볼수록 정신은 피곤해져도 지칠 줄 모르고 공부에 열중하고 횡재를 바라는…
상생 화해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각과 상상하는 세계가 간단한 법칙으로 전부 설명되는 기계 장치에 지나지 않으면 허무주의 염세 사상이 되어서도 반드시 더 진보되고 발달한 문명이 존재해야 살아가는 의욕를 느끼고 어느 정도 자존심을 세우려는 비밀주의가 될수록 큰 우주 같은 차원을 생각하기 쉬운 반대로 전부 공개되어서 숨길 비밀이 없으면 세밀하게 파고들어서 극한 깊이까지 도달해서 염주를…
내 소개 (Introducion) 어린 양 한마리 찾아서 헤맨다는 비유를 모르면 성역에 한식구로 받아주지 않으려는 지역 텃세 폐쇄성은 어디에도 존재하기 마련이며 예전시절 애틋한 추억을 가지려고 동심을 지나치게 위하려는 성향은 전통을 받드는 보수가 지향하는 관념이 과거에 붙잡혀서 이웃을 내 몸처럼 여기라면서 배우는 공부를 많이 해야 미덕이라는 사상에 당연히 쫓겨나서 이단으로 방황하는 떠돌이가 되지 정식 신분으로…
인간 군상 본모습 개인을 설득하기보다 전체 인심을 한뜻으로 선동하는 독재는 너무도 쉽다. 모든 사람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는 욕구 본능은 횡재를 바라는 도둑놈 심보와 근친상간 같은 불륜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학습으로 남보다 앞서려는 우월한 자민심이어서 재미에 한번 중독되면 인력으로 어떻게 못 하는 불가항력이면 현실과 좀 떨어져서 초연해져야 이성으로 냉정히 판단해서 자아 본성을…
원자 구조와 형상 탄생 바위와 돌에 새기고 도구로 다듬어서 흔적을 남기고 연장을 만들어서 사용하던 시절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발달한 한켜씩 쌓아 올리고 덧붙히는 기술로 예술을 창조해서 앞선 문명을 재현하려는 꿈이 피 속에서 명맥으로 이어져 와서 최고 작품을 완성하는 절정 시기가 되어도 정신이 깨인 선각자를 제대로 모르는 어리석은 족속이 괜히 엉뚱한 욕망에 빠져서…
지구 생성과 어린이 작은 미물한테서 배우자! 한 덩어리로 끝없이 뭉쳐서 한계를 가늠되지 않게 커지는 지구 생성 초기로 돌아가는 순수한 본능을 아이들은 전부 간직하고 태어나서도 자아가 형성하는 사춘기에서 영악해지는 지식으로 가득해지면 본모습을 못 보고 진짜 중요한 기억을 잃어버리고 성욕을 경험하면 좀스럽고 자잘하게 파고들고 집중하면서 대단한 발견을 한 착각에 빠지는 대부분이 애처로운 신세로 전락한다고…
회광반조(回光返照) 마음공부는 문자 언어로 이해되지 않는다. 인과응보가 선인선과 악인악과에 두고 하는 소리는 아니며 회광반조로 깨우치는 순간 속도에는 차별도 우열은 존재하지 않고 평등해야 제대로 깨우침을 완성하는 참모습을 보며 시비 분별하는 어리석은 무명에 가리고 덮이면 빛을 못 보고 미세먼지 공해를 떠난 청명한 대기가 있지도 수행을 떠난 생활이 없다고 알면 먹고 배설하는 생리 문제는 저절로…
회광반조(回光返照) 마음공부는 문자 언어로 이해되지 않는다. 인과응보가 선인선과 악인악과에 두고 하는 소리는 아니며 회광반조로 깨우치는 순간 속도에는 차별도 우열은 존재하지 않고 평등해야 제대로 깨우침을 완성하는 참모습을 보며 시비 분별하는 어리석은 무명에 가리고 덮이면 빛을 못 보고 미세먼지 공해를 떠난 청명한 대기가 있지도 수행을 떠난 생활이 없다고 알면 먹고 배설하는 생리 문제는 저절로…
제삼에 눈 공적(空寂)한 여백(餘白)으로 비어야 바로 볼 수 있다. 모든 사물이 쌍으로 음양이 조화롭게 완성되어야 생명이 탄생한다는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고 이면에 숨어서 조종하고 주재하는 존재를 찾아서 볼 제삼에 눈을 뜨려면 거울을 반추하듯이 내면에 집중해서 자유자재하게 남을 위하는 보시와 선행은 이미 전부 이루졌다는 대의와 지혜를 알면 더 무엇을 바라겠으며 먹고 배설하는 직감으로 애착하는 상대와…
윤회하는 형벌에서 벗어나는 방법 내외 안팎 구분은 엄격해서 가만히 자신을 들여다 보기가 상당히 어려운 지를 모르기 때문에 마음공부 깨우침을 하려는 결심을 쉽게 품어도 별로 진전되지 않아서 금방 실망하고는 권태로운 무기에 빠져서 허망한 염세와 부정하는 생각으로 가득해야 신통한 초월 경지를 겨우 맛보는 경험하려고 인간이 되지 못한 종자가 목숨을 바치는 수행 정진 깨우침에 뛰어나서…
어둡고 불행한 전쟁 그림자 남한테 얻어 들은 지식을 실력이라고 과시하는 도취에 빠져서 자기중심으로 교묘히 모방하는 주위에 대한 인식에 투철해서 한몫하려고 감수성이 상당히 발달한 특기를 발휘하며 대단한 활동으로 성공한 권력 맛을 한번이라도 보면 계속해서 하나만을 최고라고 믿는 일념으로 상식과 보편 가치와는 동떨어진 엉터리 착각을 악착같이 우기는 실력이 되게 칭찬하면 별로 발전 못 하고…
내면 성찰은 겸손하며 아무리 늦어도 괜찮다. 자신이 처한 사정이 아무리 만족스럽지 못한 악조건에서 불행의 연속이어도 함부로 개선하고 고쳐도 되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고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면서 좀 더 인내하고 자연 순리에 따르라고 말하면 의지가 없이 무기력해지는 무책임밖에 되지 않고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주인으로 살아야 현명하다고 대체로 교육받아서 믿는 바대로 실천하면 이루어진다는…
대기만성(大器晩成) 자연 이치와 도리가 복잡하고 심오하며 어려운 법칙으로 풀리기보다 아이들도 알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어서 천천히 뒤늦게 이루면 낙오하고 그동안 할 짓 없이 마냥 기다리고 채워지지 않는 공백이 생기는 해법으로 과거 현인들이 제시한 교훈은 자기를 관찰하는 의식 흐름에 따라 무엇보다 현재에 맞게 충실하라는 지혜를 대부분은 잘못 해석해서 하고 싶은 욕구대로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