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고행이 성숙하게 한다.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고행이 성숙하게 한다. 아프고 나서 단단하게 내성이 생기는 교훈은 초월과 정신에 보내는 경고     큰 차원에서 모두를 하나로 보는 시선을 갖추려면 그만큼 아픈 진통을 겪어야 가능하고 수많은 사람을 구름처럼 몰고 다니는 인기와 지도력을 좋아하고 즐긴다는 말과 이론은 성립하지 않고 반드시 책임과 대가가 따르게 되어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불행하고 가난한 기층 민중이 훌륭하고 뛰어나서 지탱해가는 힘 원천이고 명망가와 업적을 남긴 위대한 몇몇 영웅과 천재가 세상을 이끌어간다는 믿음은 과시와 잘난 척하는 사심에 지나지 않고 위대한 이념과 교리가 있다고 학문으로 떠들고…

출산율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출산율       늙고 젊은 구별은 신체 나이로 가늠되지 않고 기존 체제에 협조하면 세상 다산 구식이고 거부 반발해서 독자성을 추구해야 생기가 왕성한 강한 적의 비판을 피력하는 만큼 걸음마도 떼지 못한 신생아라는 놀림거리 조롱을 들어야 잘하는 행동이어도 부작용과 해악만 불러온다고 반대로 해야 정통성을 인정받다는 논리도 머리로 구상하는 상상에 지나지 않은 지도자 뜻보다 망조에 들린 불길한 조짐이 더 없고 생각 없이 무의식으로 해야 자연스러워도 인위와 억지 물리력으로 악착같이 강제로 밀어붙이고 어디에도 적용할 비결과 도깨비방망이라고 마구잡이로 휘두르고 골수 핵심으로 활동하게…

자유는 선비 정신이다.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자유는 선비 정신이다.       혼자서 존재하는 순수한 실체는 없고 누구나 주고받고 연기하는 관계로 이루어져서 계획하고 꾸미고 갖추는 암기 실력으로 모르는 남한테 호의를 보이면서 사람 좋은 평판을 들으려는 성향이 획일화한 몰개성 조직 체계에서 살아남아야 영웅이라고 사력을 다하는 집단 소속과 다르게 몇몇 친분과 의기투합으로 잘 지내는 이외에 별다른 욕심을 부릴 줄 모르고 매사를 수동으로 맞추기에 급급해야 새로운 창의성이 왕성해도 타인과 사귀기에 상당히 애를 먹는 타고난 천성이 바른 생활 옳은 말을 하고 밝음을 지향하는 고유한 선비는 온전한 한 덩어리인…

나무에서 떨어진 원숭이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나무에서 떨어진 원숭이 생활 속 보물은 평범해서 주목받지도 알려고 할수록 못 본다.       깨우치는 공부는 어렵지도 복잡하지 않고 한마디로 설명되어도 많이 알수록 엉터리 궤변에 혹세무민으로 넘어가기 잘하고 공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부지런히 갈고닦는 노력은 돌발 변수가 생기고 불안하기 짝이 없는 존재라고 알아차릴 때 진심과 본심이고 영웅에게 관심이 팔려서 잘 보이게 천성이 생겨 먹고 타고난 운수를 생각대로 남한테 강요하면 인위 조작이고 우리는 누구나 진리 문 앞에 와 있어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에 서성이기만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하는 실정만…

새끼꼬기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새끼꼬기     식물을 키우고 농사짓는 전통 유전자는 음기이고 신발 끈을 묶는 행위가 양기라면 누구나 혼자이고 현실에서 딱히 붙잡을 무엇이 없어야 자유로운 반대로 집착하면 망해서 외로운 고립으로 넋 놓고 방황하는 떠돌이가 되라는 다른 말은 거지가 되는 불행을 감수해야 하는지 모르고 불안한 겁에 질려 있을수록 밑바탕에는 이미 완성된 성취가 있기 마련이고 시 공간 상에는 차이와 거리는 존재하지 않고 동전 양면처럼 알아보지 못하게 밀접하게 붙어 있으면 잘나고 못난 구별은 없고 극렬하게 맞서는 악연은 비슷한 공통점이 많아서 더 죽기 살기로 다투고…

군대 악몽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군대 악몽 패권을 잡은 주류는 직무유기로 움직이지 않는다.     각자 마음 속에 전부가 일찌감치 완성되어서 어떻게 해보지 못하는 실체를 허물고 희생양으로 삼아야 훌륭하고 선한 가치에 뜻을 두고 매진할 열의가 생기고 위대하다고 인정받은 능력도 알고 보면 본래 가진 고유한 천성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하고 주객이 전도되게 적반하장으로 행동하는 이율배반이 이러해야 하는 기본 바탕인 마땅한 도리와 원칙을 세우기에 선행하는 중요한 본질을 보든가 알아차리면 선악과를 따 먹고 정신이 타락해서 낙원에서 추방당해서 떠도는 천벌을 받는다는 교리가 빈말만은 아니고 타고난 신분을 내세우는 계급…

목마른 갈증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목마른 갈증 첫 끗발은 개 끗발이다.     우리가 이루는 모든 결과가 자기라고 딱히 주장할 고유한 실체는 없이 주변 환경과 남한테 영향받아서 형성하고 모방하면서 따르는 원숭이 단기 기억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야 정확해서 정서와 애환으로 즐기는 감상은 피고름이 맺힌 관계이고 사고를 치고 결혼해주라고 고백하는 망신을 당해야 훨씬 남자다운 애정이 풍부한 용기여도 방정맞은 행위만 골라서 하는 문화 예술에 자아 정체성은 없이 외세가 시키는 대로 굽실대는 간신배만 득세해서 아니꼬운 비위가 되게 뒤틀려야 머리가 명석해진다고 좋아할 근거를 민주주의라고 내세우는 이론은 엉터리여도 사생활에…

학사모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학사모 태아와 뇌가 담긴 원형을 배격하고 사각 틀에 가둔다.     처자식을 고생시키면서도 남을 위해서 희생 봉사하던 예전 어른한테 받은 교훈이 높은 학문보다 소중해서 그나마 풍류와 낭만이 살아 있고 가족만 챙기면 별수 없이 타락한 졸부밖에 아니게 만드는 교육보다 부작용 폐해가 더 없고 어릴 때 집안이 파산한 기억이 있으면 충동과 기분 내키는 대로 즉흥으로 판단이 그때부터 시작된 습성이 살아가는 힘이 생기는 반대로 귀하게 보호받은 유복한 생활을 할수록 평생 권력에 빌붙어서 지내는 간신배밖에 되지 않고 계획을 세운 대로 할 불굴…

역정이 되게 약을 올리는 정치력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역정이 되게 약을 올리는 정치력 세력을 모으는 운동원과 수행은 상극이다.     생명력이 술술 태어나게 하는 힘이 어디에서 생기는 가를 제대로 알아차리는 지혜가 있으면 지금처럼 망하는 뻔한 분야에 치우쳐서 기운을 낭비하지 않고 아무리 호의호식하면서 잘 지내도 인구가 감소해서 다음 세대가 막대한 타격을 받게 나쁜 유산을 물려주는 무능한 어른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최소한 성의를 보여야 해도 전혀 없이 대책과 전망이 식구만 챙기기에 맞추어서 세계 추세와 경향이 공산주의 사회가 되고 경제개발을 계획 추진하는 강제력에 수난당하고 순교하는 신세로 밀어 넣고 정신을…

고집불통 기성 세대가 노리는 목적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고집불통 기성 세대가 노리는 목적 신화와 환상은 없어도 광신도로 발전한다.     죽어야 전설이 되고 부활해서 살아난다는 믿음이 타고난 신분으로 군림하든가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고 애착에 빠져드는 관심도 도움을 받아본 적은 없어서 똘똘 뭉치는 세력화가 들고일어나면 최악이 더 없는 역경과 악조건에 밀어 넣으려고 발버둥치고 극성을 부리는 자체가 망하기 일보 직전인 말세에서 할 선택 결심이 극과 극으로 변화무쌍하면 안심도 본심을 지키는 고유한 정신은 찾아보지 못하고 현실 참여로 휩쓸리고 한몫하면서 일신을 보전하려고 길거리에서 벌이는 군중 집회 행사가 계집아이 더러운 행실을 골라서…

대기업 상품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대기업 상품 명품에 빠져드는 도박 운수가 집단 광기로 발전한다.     삼계가 불타는 집이라고 표현할 만큼 욕정으로 들끓는 불안한 위험에 휩쓸리고 양갓집 규수라 할 개념은 없이 사창가 작부에 가까운 만큼 정당하게 공명정대하기가 어렵고 썩은 진흙탕 오물에서 뒹구는 이외에 고상하고 영원불변한 실체를 터득할 열망에 붙들리기 쉬울수록 분명한 구체성은 없이 변하기 잘해서 의지할 곳 없이 떠도는 나약한 방황이 본심을 차리고 보호하기에 이로운 역으로 권력을 불길이 되게 느끼고 뛰어들어서 타 죽는 무모한 어리석은 나방을 구해내는 훈계와 해결 방법을 수없이 마련해서 밝혀놓아서도…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By Joongseo | 2024년 10월 16일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     딱히 주어진 몫이 있어서 타고난 운수를 찾아간다면 길을 잃지 않고 지리에 밝아야 해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에서 헤매고 방황하는 대부분 생활이 약자로 당한 설움과 억울한 불만 내지는 피해의식이 상당해야 두려움을 모르고 야심을 품고 대범하게 도전했다가 실패하는 좌절을 겪고 이루지 못한 숙원이 많을수록 악질 독종이 되기 쉬운 반대로 성취한 뿌듯한 자부심이 강할수록 인정과 감상에 빠져들고 즐길 고약한 심보가 이치와 근본 상식을 허무는 궤변 망발을 늘어놓는 기득권에서 영웅으로 부추긴 가식 위선은 수행과는 거리가 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