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하는 학습에 길들면 뭉치는 막강한 위력이 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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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하는 학습에 길들면 뭉치는 막강한 위력이 더 없다.

가난한 예술 창의성이 권력에 의지하지 않아야 자존심을 지킨다.

      세상은 법칙대로 정확하게 움직이지 않고 의외와 우연하고 기상천외한 사건이 더 많이 생겨도 전부 생각으로 헤아려서 설명된다는 분야는 과학 이론에 제한되고 다른 사회 인문학은 상상을 벗어난 측면이 있어서 사는 묘미가 생기고 엄혹하고 살벌한 세월을 겪으면 이치에 타당해야 안심되어서 현실에 안주해서 살아남을 생존만 최고라고 믿기 쉬운 반대로 태평성대를 구가하면 할 의지도 의욕을 일으키지 못하는 무기력이 된다면 단순히 시류에 영합하는 처신밖에 아니어서 이론에 맞다는 믿음 주장은 가난한 시절 유산이고 살기 넉넉하면 추상과 같은 예술 창의성을 추구하고 문명이 발달하기 바라는 수준이 되면 공부해서 아는 지식은 하찮아서 거들떠보지 않아야 당연하며 기계가 훨씬 잘해도 외우는 암기에 길들어서 습성만 반복하며 공부 잘한 실력끼리 권력을 나누는 작당 모의에 고스란히 낙오 탈락하는 실패가 기정사실이라고 물밑에서 한참 진행하는 보편 가치에 부딪혀서 역부족 한계에 쩔쩔매야 좋은 세상과 만사형통에 희생제물이 되게 할 구상으로 가득해서 머리가 돌아가게 인위 조작 왜곡에 길든 관제로 만든 인격을 전면에 내세우고 사설 파당에 속하기만 해도 가문에 영광이 자신만 행사 명절을 꾸려갈 자격에 결격사유 허점을 노출하는 꼬투리 실수만 붙잡아도 개선장군으로 당당하게 정체성 노선을 드러내는 한통속과 악연 천적으로 맞서는 긴장 대치를 풀지 않고 무턱대고 권력 암투에 자동으로 나서서 이기는 보장으로 기고만장해서 까부는 행패를 지켜보는 감상 기분을 무참히 망가뜨릴 정책 결정만 골라서 내놓는 위정자 뜻이 고정불변한 법칙 진리라고 관심은 콩밭에 가서 과민한 행실을 꼭두각시 분신이라고 물리쳐도 망령이 되어서도 자생하는 사조직 파벌이 해악을 끼칠 낯 두꺼운 노골성 비위 행세가 가문 내력 전통으로 이어오고 학습 교육받은 세뇌 주입이 자동 기계보다 정확하고 위협하는 등쌀에 못 견디게 압박할 가족과 어울리는 생활에 별 감흥을 느끼지도 개념이 서지 않아서 독신을 못 면하고 현실에서 고립되는 소외를 자초하기 때문에 모계를 닮아서 받든다는 낭설을 진리로 받아들인 인심이 부모 속을 썩이는 만큼 애틋한 연애 감정에 빠져서 청춘을 구가한다고 식구를 돌보는 사고방식이 집단 광기로 몰려다니면 있어 보인다는 수준 마음에 들수록 명예이기는커녕 망신 굴욕이어서 인정받지 못해야 소신을 저버리지 않고 조금이라도 앞서는 자만심이 되면 봉변을 덮어씌우는 타격이 새삼스럽지 않게 계집아이 중심으로 붉은색을 본 핏줄을 잊는 전통 가치에 한마디하는 주장 자체를 주제넘다면서 깔아뭉개고 한번은 무너지는 불운을 겪는다고 알아차리는 수상한 조짐 신호도 연예 오락에서 생기고 대중문화가 불리해지게 작동하면 잘못 휩쓸려서 혼란을 겪는다는 소문이 무성하고 물질이 극도로 발전한 현대일수록 마치 지식이 가져준 성과처럼 알기 쉬워서 다른 차원 같은 정신 수행은 등한시하고 내팽개쳐서 오히려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된다는 이론이 씨알도 먹히지 않는 막막한 단절에 직면해도 잘나가는 전성기에 조심하지 않으면 천추에 씻지 못할 한을 남긴다는 주장에 주의를 기울일 정도로 예민한 감각을 가지고 귀를 열고 들을 감수성은 세상에서 활약하는 공명심을 갖출 줄 모르고 오히려 뒤떨어져야 더 발달해도 대중은 반대로 유명하게 알려지면 잘한다고 믿기 쉬워서 선무당이 생사람 잡을 행위에 앞장선다면 틀림없고 혐의 모함을 고스란히 덮어쓰며 오염에 찌들며 악취가 진동하는 소식을 즉각 알아듣고 그들만 소식통에서 전하는 속설 소문대로 따르는 사상 이념에 투철할 필요도 절실한 느낌을 못 받아서 시절 유행에 뒤처진다고 특정인을 망가뜨릴 수법이 먹혀드는 신통력 효험을 믿고 못 할 행실은 없이 대부분이 변절해서도 혼자서 버틴다고 사회와 별개로 따로 노는 엉뚱한 별종 취급하면 고립되어 현실에 얼씬도 못 하게 차단해야 활발한 소통 대화가 이루어지는 민주주의라는 궤변 망발을 스스럼없이 늘어놓고 이루어야 하는 세계가 식구끼리 잘 먹고 잘살면 그만이라는 경제 가치관으로 굳어서 돈벌이 생계를 꾸려갈 특권은 전부 변절하기 마련이고 만나도 순수한 양심 선의가 없는 실망 실의로 점철하고 감히 할 엄두를 못 내는 반대로 전문 특기 소질을 발휘하는 천재를 일방으로 내세우면 약점이 잡혀서 끌려다닌다는 고정된 불신에 두들겨 맞은 폭력이 새삼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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