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Joongseo
상투성 정치 수법
상투성 정치 수법 알아차리는 민감한 지각 경험은 굶주려야 살아난다. 서로 존중 배려하는 예의가 타인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면서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편을 짜서 친분을 영원불변하게 구가하는 복을 누려야 최상이라는 의식구조 생리가 잘 먹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는 한마디로 모든 설명이 되게 할 결심을 짐승만도 못 한 야만이라고 따끔하게 혼내서 고치기는커녕 욕구 본능을 채우려고 허겁지겁…
Read More가진 자만 훌륭하다고 대변하는 대중 매체
가진 자만 훌륭하다고 대변하는 대중 매체 공동체에 종속시키는 현실 인식에 늦어야 정신 가치가 되고 둘은 양립 못 한다. 마음먹은 대로 잘되며 꿋꿋하게 지킬 자신감에 충만할수록 속은 곯아 있기 쉽고 피곤해지며 곧 허물어지는 어려운 고민에 부닥치는 귀찮은 악감정이 내공을 갖추었다고 알면 처음 기초가 튼튼해야 나중에 상당한 위력을 발휘한다는 정해진 원리 원칙대로 열심히 고수하는…
Read More잔꾀 수작
잔꾀 수작 가까운 동지를 배반하면 천벌 받고 같은 수준끼리 어울리기 마련이다. 평범한 일반인과 스스럼없이 지내게 내버려두지 않고 친분을 맺기에 껄끄러운 불편으로 작용하게 가로막으면 기운을 전혀 못 쓴다고 인기를 한 몸에 받은 유명인이 불안장애 공포에 시달리는 유사한 경험을 하면 감정과 생활이 황폐하게 통제 지배도 다스리지 못하게 잘되어가는 절정기에 왕창 무너져 내리는 역경 곤란을 치른다고…
Read More장사꾼
장사꾼 앞뒤 눈치 보는 정신 가치는 매몰된 무덤이다. 아득한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경건한 감정을 느낀 보수 특징이 엄숙주의 위엄을 차리고 말한 대로 법이 되고 상상한 대로 성취하는 의지를 포기하지 않고 절대 명분 가치를 지키면서 시행착오 혼란으로 제 멋대로 노는 상념에 휩쓸리는 자신도 통제 못 하는 역부족 한계를 노출하는 작은 빈틈 실수를 파고들면 감당…
Read More강고한 확신 주장은 악마 언어이기 십상이다.
강고한 확신 주장은 악마 언어이기 십상이다. 화는 연달아서 닥치고 운은 드물게 온다는 숫자 계산은 안팎 구별을 말한다. 꼼꼼히 살림살이를 챙기며 자기다운 본능을 되짚어 보고 곰곰이 연구에 잠기는 심사숙고가 공부를 완성하는 계획 결심은 대지를 닮은 여성성을 말하고 성욕이 발작하면 만사가 시시하게 하찮아져서 이성 판단보다 감각 예측에 민감해지는 남자다운 왕성한 혈기가 자신을 헌신하며 바깥 활동하는…
Read More권력과 연결되려고 지푸라기도 붙잡을 일념
권력과 연결되려고 지푸라기도 붙잡을 일념 전체가 예외 없이 언론 방송에 세뇌 주입된 얼굴 아쉽고 애석한 부족을 느껴야 이러하면 더 좋았다는 다양한 의견으로 생각이 들끓는 자체가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힘에 원천이고 만사를 이룬 풍만한 지식이 되면 새로 변화할 줄 모르면서 평생 하나에 만족하고 사는 생활이 어떻게 바람직하며 사물을 분해 해체 분석해서 파악하고 축적된 아는…
Read More말은 필요 없이 뿅 가는 영역
도고 말로 표현되지 않고 뿅 가는 영역 유창한 언변은 특권의식 또 다른 이름이다. 언어 문자보다 정신을 현혹하는 오염이 더 없어서 책을 읽지 말라고 경고해서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말고 이정표를 보라는 의도는 지름길이 있다는 전제에서 하는 소리이고 정해진 진리는 없이 관계로 생기는 존재여도 마음을 비유와 방편으로 설하든가 행간 숨은 뜻을 파악하며 맥락을 읽고…
Read More고자질
고자질 부자를 위해서 편파성을 다하는 전통 가문 훌륭하고 위대한 생각이 존재한다며 찾으려고 매진하면 대부분 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을 잊고 혼자 잘난 믿음 확신으로 봉사하는 충실한 사명 명분에 일반 상식 보편을 이룬 가치관 하나를 중심으로 뭉치는 가족주의 집단으로 어울려서 지내는 자유사상만 중요하다는 고집불통대로 해야 만사형통 비결이라고 극진히 위하는 중생은 이미 세상 다 산…
Read More창조주
창조주 자연 순리와 무위 사상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상상력은 발전해야 마땅한 역으로 물질이 정신으로 변하지도 과거로 되돌아가지 못한다고 과학 이론이 설명해도 전지전능한 초월이 있다고 만드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며 가능하다는 엉터리 허상이 실체를 반전되게 해석해야 유식하다고 과거 신화를 재현하는 시대착오가 보수라고 자랑스럽게 신성한 절대 권위에 복종하는 오만한 심리는 가까운 내면에 무심하고 확신이 강한…
Read More유비무환 선동 구호로는 미래가 없다.
유비무환 선동 구호로는 미래가 없다. 시간 가는 줄 몰라야 근심 잡념을 떨쳐버리고 들어내며 비워야 채워진다. 마음먹은 결심대로 된다는 법은 없이 소중한 기억이 새겨질수록 몸소 실천할 줄도 관심을 두지 않고 잊으며 엉뚱하게 외면 배신하는 성향이 다분한 본성이기 때문에 어중이떠중이가 넘쳐나게 많고 주도 지배해서 이끌어가는 강제력을 못 막는 불가능한 낭패만 수두룩하게 경험하는 희생 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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