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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창조주 자연 순리와 무위 사상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상상력은 발전해야 마땅한 역으로 물질이 정신으로 변하지도 과거로 되돌아가지 못한다고 과학 이론이 설명해도 전지전능한 초월이 있다고 만드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며 가능하다는 엉터리 허상이 실체를 반전되게 해석해야 유식하다고 과거 신화를 재현하는 시대착오가 보수라고 자랑스럽게 신성한 절대 권위에 복종하는 오만한 심리는 가까운 내면에 무심하고 확신이 강한 주장을 피력해도 자세한 본성 실상은 파악되지 않고 내막 이치에 어두워서 예술 공연을 구경하는 동호회 수준 관객으로 충분해서 만족하기를 원하는 이외에 더 나은 실력이…
유비무환 선동 구호로는 미래가 없다.
유비무환 선동 구호로는 미래가 없다. 시간 가는 줄 몰라야 근심 잡념을 떨쳐버리고 들어내며 비워야 채워진다. 마음먹은 결심대로 된다는 법은 없이 소중한 기억이 새겨질수록 몸소 실천할 줄도 관심을 두지 않고 잊으며 엉뚱하게 외면 배신하는 성향이 다분한 본성이기 때문에 어중이떠중이가 넘쳐나게 많고 주도 지배해서 이끌어가는 강제력을 못 막는 불가능한 낭패만 수두룩하게 경험하는 희생 제물을 혹독하게 치러야 정당하다고 기고만장한 고집 생떼에 명운을 걸고 곧이곧대로 매달리는 장치를 믿고 까부는 꼴불견을 구경하는 기분을 무참히 망가뜨릴 고약한 심보에 걸려들어서 살아난 위인은…
미세 가루 먼지
미세 가루 먼지 자기를 통제 지배 못 하면서 내면 공부하면 안 된다. 옆에서 충고해도 타고난 본성을 찾아가게 되는 믿음 확신만 있으면 애써 열심히 해서 성취할 개념 자체가 성립하지 않고 생긴 대로 지내면 무기력하다고 비쳐도 자기를 알리는 공명심으로 활동하는 명분을 대단하다고 여길수록 상상력도 본인 생각은 없이 공동체에 봉사해야 미덕과 선이라는 충실한 하수인이 되기 뻔하게 어릴 때 학습 훈련으로 세뇌 주입해 놓는 용의주도한 극성을 못 하게 하면 죽으라는 소리에 해당하게 사명감 투지를 다하는 의식구조 생리와 부딪히면 시비하고…
민속주의
민속주의 둘이 서로 어우러지라는 소식 이외에 인사 축복 차례는 무의미하다. 삼신 할멈 마늘에 대한 설화를 지금은 이야기하는 소식이 없어도 사람을 연구하고 알아차리는 필수 사항이 빠지면 빈 쭉정이밖에 아닌 천기누설을 함부로 발설해서 천벌 받는다고 알면서 용기를 내야 그나마 사회에서 대단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세력화로 몰려다니는 나쁜 오해를 풀게 되고 혼자 이룬 독자성은 없이 전부 연기로 얽혀서 생겨나며 무당에게 계시가 내리기 바라고 치성을 거창하게 올리는 내력도 자기 의지라고 믿으면 오판이고 본능에 끌려들기 마련이어도 현대 과학 문명은 도외시하고 무조건…
물에 빠뜨리는 생각은 알 바 아니다.
물에 빠뜨리는 생각은 알 바 아니다. 총각을 벗어나는 연애를 해보면 신기한 기적이다. 모르는 어렵고 힘들며 생소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혼자만 시간을 보내는 은둔 고립에 처하기 즐겨 하면 남을 상관하지 않는 이기심과 현실과 동떨어진 극렬분자라고 불신하는 눈총에 꿋꿋이 본분을 지키기는 천하장사도 못 하는 불가능한 비관을 선택해서 치르는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어도 포기하지 않으면 현실에 적응 못 하는 답답한 성격과 시대에 뒤떨어진 구식이라는 비판 욕설로 헐뜯고 공세를 퍼부어야 대단한 지식을 안다고 사람 좋은 애착 열의보다 충동을 못 이기는…
집단에 묻어가지도 맞추지 말라.
집단에 묻어가지도 맞추지 말라. 일반화하는 상식은 공허한 메아리다. 모두가 비슷한 경로를 거치는 어렵고 힘든 역경을 치르고 나서 같은 곳에서 만나게 약속되기라도 한 첫 시작과 끝이 짜맞추어서 정해진 법칙대로 현실에 재빠르게 적응해서 살아남으려는 처세가 용의주도하게 모든 준비에 철저해서 대기하는 태세로 비상이 걸린 진급 조처가 발동하면 보무도 당당하게 결전에 나서는 용사라고 각오를 다지면서 자동으로 개입하는 군사 정권 시절 관행 전통과 동떨어지고 상관없이 지내면 위태롭고 서툰 실수라며 탐탁하지 않다는 불신이 교육에 담당 종사하는 직책과 타결 청산 못 한…
선결과제
선결과제 첫인상에 고정된 든든한 성역을 함부로 지우지 못한다. 백지가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나면 재도 남기지 않고 하얀 연기로 사라지듯이 자신을 감추고 아득한 기억으로 잊히기 바라야 정신으로 완성된 면모여도 성대하고 거창한 의식을 갖추는 예의범절에 깍듯하면 보여줄 형식에 연연하기 쉬워서 부패하게 타락하고 권위 위신을 세운다고 말할 근거는 없어도 주객 본말이 전도되게 뒤엎는 잘못된 습성 관행을 애써 지키면 몸에 옷을 맞추지 않고 반대로 하는 행동은 고치기 어려워서 조금만 물러나서 이성 판단할 여유만 있어도 절대 진리 도리가 있는 확신에…
살신성인
살신성인 천진난만한 우정 남과 동떨어지고 가까운 친분을 못 벗어나는 자기다운 강한 개성 의식을 경험한 소년 시절 기억은 일반으로 전성기를 화려하게 구가한 경력과 다른 양상으로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고 반대 길을 가게 되어도 공동체에서 활동하는 우월감만 최고라는 사상 이념이 되기가 누구나 하는 평범이고 보이지 않게 감추어진 장점을 발굴해서 키워주어야 바른 도리여도 모를수록 과대망상 객기로 돌변하는 유별난 극성이 되게 일방으로 사기 신명을 부추기고 선동 선전하는 조작 왜곡으로도 결과만 훌륭하면 그만이라고 형식 외모를 갖추기에 관심이 팔리면 죽은 목숨이어도…
요인 암살
요인 암살 추수를 갈무리하는 농부 무엇 때문에 비겁하고 간사하며 소심한 영역에 붙들리는가를 캐보면 위대한 정신과 진리를 깨우치고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확신에서 생겨서 주의 주장이 강하면 경솔하기 마련인 자기 한계를 알고 몰락을 맞이하며 직접 치르는 위기를 기회라고 잘못 착각하기 쉽고 충만한 자신감인 전성기를 구가할수록 돌이켜보면 죽음이 기다리는 맹점 급소를 모두가 가져서 남을 짓밟고 올라선다고 좋아할 근거는 없어도 파고드는 악취미 심보를 근절 청산하기는커녕 조장에 앞장서야 사는 방법이라고 매달리며 지극정성 본분에 붙들리면 그 외는 전부 시시하게 패배 낙오한다고…
남녀 유별
남녀 유별 예언을 믿으면 인기인을 우상화한다. 가까운 친분에 배신당한 상처가 생각나고 타인에게 말 못 하는 결례를 범한 부끄러운 자각하면서 배설하는 오물 구덩이에서 허우적대야 찬란하게 펼쳐지는 광경을 보고 행사를 주관해야 타당하며 예언에 집착하면 독단으로 혼자 잘난 도취가 다른사람을 인정하지 않고 의식주를 넉넉하게 갖추면 복 받은 운수는 아니고 헐벗어야 새로운 창의성이 살고 내면이 튼튼하면 별로 외부 소식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자신을 잊어버릴수록 절실하게 찾아다니고 남녀가 유별해서 신체 한쪽이 무너져야 뛰어나게 잘난 능력을 발휘하며 궁합이 완벽하게 조화로운 경지가…
성공한 부자
성공한 부자 음식 먹기 까다로우면 공부에 소질이 없다는 오해를 풀기 어렵다. 저절로 완성되고 비결이 이루어지는 예감도 짐작 못 하고 앞날에 대한 기대 낙관을 저버리며 지금껏 경험에 비추어서 신통한 기적이 생기든가 원하는 바가 실현하기는 극히 어려운 실망 실의로만 점철되어 목표를 세우든가 절실하게 받들 중요한 의미 가치에 매달리기에 껄끄러운 불만이 앞을 가로막으면 별로 할 의지를 못 내고 도중에 쉽게 그만두는 반대로 불가능한 실패를 모르고 눈독을 들이고 한번 결정하면 해내는 불굴 투지를 다하게 일찌감치 체질 생리가 되게 학습으로…
설문 조사가 유리하기가 기적보다 어렵다.
설문 조사가 유리하기가 기적보다 어렵다. 정해진 교리 법칙보다 낫게 못 하는 질병이 더 없다. 나름으로 성장 발전하는 청소년 시기에 빛을 발하고 실력을 인정받으면 도박 투기로 한몫 잡을 신통력 기적을 실현하는 확신이 마약 중독보다 끊기가 더 어려운 불치병 환자를 고치지도 다스리는 방법이 있으면 현실이 문란하게 타락 오염되지 않아도 부정과 비리가 만연하는 이유도 날고뛰는 재능이 많아서 불평등 차별이 생기고 과거 잘 나가는 전성기를 보내지 않은 위인이 없는 반대로 시행착오 혼란만 무수히 겪고 혼자만 불행한 세월을 보낸 열등감…
